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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a m e       (homepage)
subject     인체의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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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i l e 2     bexco.jpg (379.6 KB), Download : 57


(자세히 보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고등학교 친구인 지훈, 종수, 정욱과 함께 부산 벡스코에서
전시중인 인체의 신비전을 보러 갔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회이며, 서울에서 개최하고 이번에 부산에 내려와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이 박람회는 실제 인간의 몸을 사용해서 만들어졌으며, 여기에 사용된
인체는 100% 기증된 사체라고 한다.

몸의 수분을 유지하는 xxx기법(까먹었음 프~ 머시기 -_-;)
을 사용해서 영구적으로 보존할수 있었는데,

다소 징그러운 모습이였지만, 인체의 가죽을 벗기고 근육, 내부의 장기,
신경, 뼈 등을 완전하게 볼수 있어서 뜻깊은 학습이 되었다.

심지어는 임산부와 자궁속의 아기까지 보여주는 표본이 있었는데,
너무도 신비로웠다.

만지면 안되지만 직접 만져볼수도 있어 한번 손만 갖다대어 보았는데
시체를 만진다는 기분에 오싹한 느낌이 들었다.

100여구가 넘는 시체들, 이리저리 자르고 벌려놓은 사체들을 보기위해
1만원의 돈을 지불하고 관람하였지만 좋은 경험이였다고 확신한다.

오는길에 친구들과 해운대 해수욕장에 가서 간단히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왔다. 이제 곧 9월인대도 날씨가 무척 더워서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전시회장 안에서는 사진촬영금지였음..-_-;)
      2003/08/27    

우웃, 섭이도 인체의 신비 보러갔었구나..^ㅡ^ 내가 아는 밀가루양도 인체의
신비봤다던데..^^ 뜻깊은 학습이 되었었다고..그렇게 말하더군..
나도 궁금해진다...^^

      2003/09/05    

시러..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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